ROOM No.1991

   BASIL TOMATO ROOM

문을 여는 순간, 붉은 장막이 일렁입니다.
공기는 바질과 토마토의 날것 같은 향으로 짙게 물들고,

커튼은 무겁고, 조명은 붉습니다.




▼ROOM REVIEW▼



⭐⭐⭐⭐⭐  |  토마토랑 대화를 나눈 적은 처음이었어요. 지금도 가끔 문자가 와요.

⭐⭐⭐⭐ | 은은한 조명과 토마토 바질향이 몸과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주었어요.





ROOM No.923

KIWI ROOM

문을 여는 순간, 마치 풀잎 위 이슬이 햇살에

반짝이며 터지는 순간처럼
청량하고 은은한 키위의 향이 방 안을 감쌉니다.



▼ROOM REVIEW▼



⭐⭐⭐⭐⭐  |  햇살이 말을 걸길래, 방금 대답했어요.

⭐⭐⭐⭐ | 여기서 하루 있었더니 내가 키위 과일청처럼 정화됨✨